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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조절법을 가르치자
작성자
최미덕
등록일
May 7, 2019
조회수
6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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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 조절이 서툰 아이들

분노는 스트레스, 억울함, 개인적 상처, 불만, 당혹감 등에 의해 나옵니다. 하지만 과격하게 표출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지요. 청소년들은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, 화가 났을 때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서투릅니다. 그러므로 안전하고 수용적인 가족들에게 화를 표현하게 되지요.

 

1. 휩쓸리지 않기 :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가 분노를 표출할 때 휩쓸리지 않는 것입니다.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한발 떨어져 잠시 틈을 가진 후에 ‘무슨 일로 이렇게 화가 났니?’라고 물어 분노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 보게 해야 합니다.

2. 표현방법 찾기 : 분노란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므로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,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있는 수준의 표현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.

 

3. 칭찬해 주기 : 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운동, 음악, 호흡 등으로 감정을 나름대로 가라앉혔다면,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칭찬해주세요.

 

(참고 : 교육부,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국학부모지원센터(2014),  「학부모 자녀교육 가이드 -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」)

   

 
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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